5. 청각의 불가사의 | ||
인간의 귀로 들을 수 있는 소리의 범위는 일반적으로 20Hz에서 20KHz(일부 문헌에서는 16Hz에서 16KHz로 하고 있다)로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시판되는 오디오장치는 이 범위의 소리를 충실하게 재생하면 되는 것입니다.
100KHz까지 주파수 특성을 넓힌 쪽이 분명히 경쾌하게 느껴지며 마음의 편안함, 나아가서는 α파가 나오기 쉽다라는 보고도 있습니다. 이 현상은 아직 해명되어 있지 않으나 일설에 의하면 인간의 귀에 들리지 않는 고주파 진동이 인체의 일부에 작용하고 이것 이 뇌신경에 작용하여 경쾌한 음악으로서 느껴지는 것은 아닌가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
2010년 8월 7일 토요일
센서이야기5. 청각의 불가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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