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센서의 역사 |
센서(Sensor)라고 하는 용어가 사용되기 시작한지 오래 되었습니다만 이 어휘가 등장한 것은 1955년대 후반(1960∼1964) 경의 일입니다. 그러나 당시는 일부 학자, 전문가 사이에서 사용될 정도이었으며, 일반에게는 알려져 있지 않았었습니다. 이것이 1965년경이 되자 일반 기술 잡지에도 가끔 등장하게 되어 조금씩 그 존재가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단계에서도 아직 전문 분야의 이야기에 한정되고 일반 사람들에게는 그러한 용어를 들을 기회가 적었던 것 같습니다. 그것이 1975년대가 되어 비약적으로 퍼져 일상 용어로서 정착한 것입니다. 다음의 그림은 센서의 역사적 배경을 다룬 것입니다. 이것은 센서를 반도체의 발명이나 컴퓨터의 변천과 섞어서 정리한 것입니다. 센서라는 용어가 사용되기 시작한 것은 1960년경인데 그렇다 면 그 이전에는 센서(검출기)는 존재하지 않았는가 하면 그렇지는 않고 실은 훌륭하게 존재하여 각종 전기 회로, 제어 장치에 사용되어 왔었습니다. 그러나 이 단계에서는 검출기는 디텍터 (Detector)로 불리고 센서라고는 부르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 의미는 똑같은 것입니다. 요컨대 어느 시기를 경계로 하여 검출기가 디텍터에서 센서로 명칭이 변경된 것입니다. 또한 일부 사람 중에는 센서를 일부러 검출기라고 번역하고 있는 사람이 있으나 이것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센서 라는 용어가 가진 의미는 검출기보다는 훨씬 넓으며 또한 스마트한 울림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
2010년 8월 7일 토요일
센서이야기6. 센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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